프로그램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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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숲의 교육은 한마디로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입니다.
지금 당장보다는 아이들이 성장하여 20여년이 지난 후 사회의 주측이 되었을 때를 엄두에 두고
현재의 유아교육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림숲이 추구하고자하는 교육목적은 크게 인성교육과 유아영어교육(중국어교육)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성교육
인성교육은 저희 교육의 핵심으로서 유아기는 모든 삶의 기초를 만드는 시기이며 이때 형성된 인성이 전 인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세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길게 보면 유아기는 아주 짧은 기간입니다만 이 시기를 놓치면 인성은 바로잡기가 힘이 듭니다. 따라서 유아기의
인성교육에 공을 들이는 것은 한 사람의 전 인생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일입니다.
그림숲의 인성교육 방법론은 자연체험 프로그램, 심리 프로그램, 품성교육 프로그램, 리더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자연체험 프로그램
자연체험 프로그램은 저희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교육입니다.
「인간은 자연과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존재이다. 자연과 분리되는 순간에 인간성을 상실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심신의 건강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교육해야한다는 것이 저희의 철학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어려서부터 자연에서 놀았던 사람만이 성인이 되어 자연을 찾아 자신을 쉴 줄 알고 힘이 들 때는 자연을 찾아 자신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리 프로그램
심리 프로그램은 이러한 철학을 기초로 하여 유아가 스스로 내면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교육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분노는 그때 그때 적절히 표출하여야 긍정적이고 편안한 감정을 유지하여 행복합니다. 따라서 부정적인 감정을 무의식에 쌓아두지 않도록 적적할 방법으로 자아를 다스리는 법을 어려서부터 생활화한다면 성장 하면서 사회생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찰흙과 모래 등 자연물을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심리표현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분노조절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품성 교육프로그램
품성 교육프로그램은 바른 인성이 어려서부터 몸에 밸 수 있도록 유아교육 전문가인 교사들이 체계적인 생활지도를 통하여 따뜻하고 배려적이며 긍정적인 성품을 만들도록 교육을 통해 지도하는 것입니다.
리더쉽 프로그램
리더쉽 프로그램은 써번트리더쉽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써번트리더쉽(Servant leadership)은 최근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즉, 섬김의 리더쉽이라고 하고, 배려의 리더쉽이라고도 합니다.
유네스코 미래위원회에 있는 미래학자들은 20여년 전 부터 예측하기를 앞으로 전 인류의 90%이상은 버튼맨이 될 것이며 0.5%정도의 소수 그룹이 진정한 리더가 되어 전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 모든 것을 버튼 하나로 해결합니다. 특별한 사고나 창의성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다만 이미 만들어진 편리한 기기를 버튼만 누르면 해결되는 세상을 살고 있으므로 기억력 감퇴나, 사회성 부적응의 부작용 등이 사람들을 궁극적으로는 오히려 퇴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에서의 진정한 리더는 자연에서 놀 줄 알고 남이 웃을 때 같이 웃어주고, 남이 울 때는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감성이 발달하였으며 남의 입장을 헤아려 배려할 줄 아는 심신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그림숲에서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더 이상 특별한 선택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도 전 세계가 영어를 생활화해 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영어교육에 유난히 보수적이었던 프랑스까지도 인터넷 세상에 살아남기 위하여 유아부터 영어교육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모국어 이외에 공용어인 영어는 이질적인 언어가 아닌 생활 속의 언어로 숙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유아기 영어를 무조건 외우고 주입식으로 끌어가는 교육방식은 이미 실패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유아기 영어교육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다」 는 개념에서 출발해야합니다.

마라톤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초반에 페이스 조절을 잘못하고 에너지를 지나치게 소진하면 절대로 마지막까지 완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아기 영어교육은 철저하게 유아의 눈높이에서 「영어가 재미있다」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도록 하는 것이 먼 훗날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유아기(만4세~6세 : 우리나라나이 6세~8세)에는 외국어를 통째로, 직관으로 받아들이기때문에 4-5개 국어를 동시에 익혀도
무리 없이 받아들이는 독특한 능력이 발달하는 연령이라고 촘스키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초기에는 여러 개의 언어적 자극에 노출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겠지만 차츰 그것들을 직관으로 받아들여 자기것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림숲에서는 유아교육을 영어로 실시 하므로서 유아기에 배워야할 다양한 지식을 한국말과 영어로 동시에 배우게 하여 이해를 높여주는 좀 더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한자와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재미있는 활동과 놀이 중심으로 기본 한자와 어휘, 회화 등을 쉽고 효과적으로 습득하도록 원어민 교사와 만나게 됩니다.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체계적인 학습으로 이어짐으로써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 중국은 물론 세계로 유아들의 관심을 높여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