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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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숲키즈는 숲과 닮았습니다.
숲에는 여러종류의 나무가 자랍니다.
나무는 싹틔운 그곳에서 평생을 자라지요.
그래서 처음 싹 틔웠던 숲이
나무의 장래를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들은 사랑이라는 영양분이 충분해야
뿌리를 내리며 싹을 틔우고, 점점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그림숲은
여러종류의 나무를 나름대로
특징을 잘 살려
아름드리로 정성껏 키우는 숲이 되겠습니다.
김강빈 이사장

대표김강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