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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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숲키즈는 숲과 닮았습니다.
숲에는 여러종류의 나무가 자랍니다.
나무는 싹틔웠던 숲에서 자라며, 평생 영향을 받지요.
그래서 처음 싹 틔웠던 숲이
나무의 장래를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들은 사랑이라는 영양분이 충분해야
싹을 티우고 뿌리를 내리며, 열매를 맺습니다.

그림숲은,
여러종류의 나무를
특징을 잘 살려
아름드리로 키워내는 사랑의 숲이 되겠습니다.

조희순 원장님

조희순 원장

- 상담학 박사
- (전)용인송담대학교 유아교육과교수
- 한국 모래이야기상담연구소 대표